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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이제는 은행 안 가고 플랫폼으로 알아본다
      2022. 06. 03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이제는 은행 안 가고 플랫폼으로 알아본다



      [새전북 신문] 직장인 A씨는 너무도 올라간 보증금으로 인해 급한 불을 끄고자 캐피탈에서 9.8%의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았다. 매달 지출되는 이자와 원금도 부담스러웠지만 가장 큰 걱정은 캐피탈을 받은 이후 낮아진 신용점수다. 그는 뉴스 기사를 통해 금리 비교 플랫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검색하였다. 이달 초 토스뱅크를 통해 지방은행의 4.7% 금리로 추가대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신청하여 며칠 만에 캐피탈 대출을 상환하였다. 대출 금리가 앞으로 더 오를 것이라 걱정하던 찰나에 이자 절감뿐 아니라 신용 점수까지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어 A씨는 만족했다.

      최근 언론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주제가 금리 인상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빅스텝(1차례에 0.5% 포인트 금리 인상)’과 한국은행의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대출 소비자들은 매일 이자 부담으로 편안한 잠을 청하기가 힘들 지경이다.

      기준금리가 0.25%가 오를 경우 채권 시장은 기대 심리가 작용이 발생되어 실제 대출금리 상승은 0.3%~0.5%까지도 반영이 된다. 만약 5천만 원의 대출 금액을 0.4%로 환산한다면 연 이자가 무려 200만 원이 상승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가계대출 잔액은 1755조다. 기준금리 인상은 여기서 멈출 것이 아니라 2.25%~2.50%(현 1.75%)까지 보고 있으니 국민들에게 미치는 파급력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인상기에 준비해 볼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이자를 낮춰 인상이 되더라도 그에 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는 변동금리는 인상 가능성이 높으니 안정성이 높은 고정금리로 갈아타기를 하는 방법이 있다. 과거에는 대출 용어나 규제 등 생소함에 거부감이 들기도 했고 주거래 은행이 가장 좋은 조건을 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다양한 금융사에 대한 정보 전달의 벽이 있었으나 현재는 은행 방문 없이 플랫폼의 이용으로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모두 간편하게 개인의 조건에 맞는 상품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사업 분야에 따라 특화된 부분이 나눠진다. 신용대출 시장은 현재 토스의 지분율이 가장 높다. 누적 가입자 2,200만명을 바탕으로 대출비교 서비스 이용 고객이 400만 명을 넘어섰고 실제 대출 실행 금액이 10조 원을 돌파했다.

      주택담보대출 분야에서는 뱅크몰이 가장 두각을 보이고 있다. 신용대출 서비스 런칭 전으로 주택담보대출만 집계하였을 때 누적 방문자 수는 66만 명을 넘어섰고 대출 신청 금액은 1조 1,900억을 넘어섰다.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 중에선 가장 많은 금융사와 업무 협약이 되어 있다.

      과거에는 연차를 내고 주거래 은행을 방문했다가 생각보다 높은 금리에 당황했지만, 은행원의 설득에 넘어가 타은행보다 높은 이자라는 것을 모르고 받은 경우가 허다했다. 핀테크 산업은 점차 발전을 하고 있고 많은 금융사들도 플랫폼 산업에 동참하고 있다. 하지만 5대 은행들은 여전히 ‘단골 고객을 잃을까’하는 우려심에 플랫폼 산업 참여에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은행도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맞춰 고객의 알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플랫폼 산업에 동참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금융 시장은 더욱 투명해질 것이라 예상된다.

      출처 :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4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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