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공기 좋고 쾌적한 진접 원일플로라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시네요. 대형 평수라 생활하시기에는 정말 좋지만, 최근 금리 상황을 볼 때 4.99%라는 금리는 확실히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연간 이자 비용만 해도 만만치 않으실 텐데, 잘 찾아오셨습니다. 고객님의 상황(소득 없는 명의자, 사업자 배우자)에 맞춰 가장 합리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소득이 없는 가정주부 명의인데 대출 갈아타기가 승인될까요?
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추정소득'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고객님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사용 내역이나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을 바탕으로 소득을 환산하여 대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간 카드 사용액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소득이 있는 것으로 간주해 1금융권 대출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제3자 담보 제공' 방식입니다. 집주인인 고객님은 담보만 제공하고, 실질적인 소득이 있는 남편분을 '차주(돈 빌리는 사람)'로 설정하여 대출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남편분이 사업소득이 있으시니 이 방법을 사용하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문제를 해결하기도 수월합니다. 두 가지 방법 중 더 유리한 조건으로 선택하여 진행하시면 됩니다.
2. 현재 4.99% 금리를 쓰고 있는데 얼마나 낮출 수 있을까요?
현재 이용 중인 4.99%는 2금융권 보험사 상품으로 보이며, 지금 시장 금리 대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고객님은 LTV(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가 약 42% 수준으로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1금융권 은행으로 갈아타기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환을 진행하실 경우 3% 후반대에서 4% 초반대까지 금리를 낮추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계산해도 금리를 1%만 낮추면 2억 2천만 원 기준 연간 약 220만 원 이상의 이자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매달 약 18만 원 돈을 아끼는 셈이니 반드시 갈아타기를 추천드립니다.
3. 제 조건에서 진행 가능한 금융사와 예상 금리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고객님의 아파트 시세와 요청 금액을 분석했을 때 예상되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KB시세(일반가 기준): 5억 2,500만 원
- 요청 금액: 2억 2,100만 원 (LTV 약 42%)
- 추천 금융사: 시중 1금융권 은행 (우리, 신한, 하나 등)
- 예상 금리: 연 3.7% ~ 4.1% 내외 (주기형 고정금리 기준)
- 상환 방식: 30년 또는 40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특이 사항: 기존 삼성화재 대출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잔여 기간 확인 필요 (보통 3년 지나면 면제)
남편분의 사업 소득 증빙 자료가 준비되거나 고객님의 카드 사용액이 충족된다면, 더 낮은 금리의 특판 상품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매일 변동되는 은행별 금리와 고객님의 정확한 소득 환산 기준을 확인해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뱅크몰에서 무료 비교 상담을 통해 최적의 상품을 안내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