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부산 금정구 구서동 아파트 매매, 잔금일 기준으로 대출 규제 적용이 어떻게 되나요?
무주택이고 생애최초로 부산 금정구 아파트 매수 예정입니다.
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이 남아 있는데, 매매 주담대가 생애최초 LTV 80%까지 가능한지와 신생아 특례로 3개월 내 전환하면 같은 매매건으로 인정되는지 잔금일 기준 규제 적용이 궁금합니다.

무주택이고 생애최초로 부산 금정구 아파트 매수 예정입니다.
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이 남아 있는데, 매매 주담대가 생애최초 LTV 80%까지 가능한지와 신생아 특례로 3개월 내 전환하면 같은 매매건으로 인정되는지 잔금일 기준 규제 적용이 궁금합니다.
핵심은 “생애최초 LTV 80% 가능 지역/주택”인지, 그리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로 실제 한도가 깎이지 않는지”입니다.
생애최초라도 지역(규제지역 여부), 주택가격 구간, 상품(보금자리론/디딤돌/은행 주담대)별 LTV 상한이 달라집니다. 최근에도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이어지며 은행권은 LTV보다 DSR 심사를 더 엄격하게 보는 흐름이 자주 보도됩니다.
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이 있으면 ‘주담대 가능 여부’보다 ‘DSR로 주담대 한도가 줄어드는지’가 관건입니다.
특히 신용대출은 만기·상환방식에 따라 연간 원리금으로 크게 잡힐 수 있어 주담대 한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전세대출은 DSR 적용 방식이 상품/은행별로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례로 “갈아타기/전환”이 가능한지와, 신청 시점(출생 후 일정 기간), 소득·주택가격 요건을 충족하는지가 포인트입니다.
전환이 가능하더라도 대출 실행 시점에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중간에 규정이 바뀌면 적용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실행(대출금 나가는 날)’ 기준 확인이 안전합니다.
잔금일(대출 실행일) 기준 규제지역 여부, 예상 DSR(기존 대출 포함), 전세대출 상환/승계 계획, 신생아 특례 전환 요건과 신청 가능 시점을 먼저 정리해 보세요. 본인 조건으로 가능한 한도는 LTV와 DSR을 같이 대입해 보면 윤곽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