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김포 구래동 전세 퇴거자금대출 받을 때 본인 전입 예정이면 조건이 달라지나요?
김포 구래동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2억대이고 2026년 10월에 퇴거 예정입니다.
소득은 연 6천만원대, 신용은 높은 편이고 다른 빚은 없습니다.
다만 타주택 1채가 있고 2026년 초 매도 예정인데, 이 경우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나 승인에 불리한지, 또 본인 전입·후속세입자 2년 제한 같은 조건이 실제로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김포 구래동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2억대이고 2026년 10월에 퇴거 예정입니다.
소득은 연 6천만원대, 신용은 높은 편이고 다른 빚은 없습니다.
다만 타주택 1채가 있고 2026년 초 매도 예정인데, 이 경우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나 승인에 불리한지, 또 본인 전입·후속세입자 2년 제한 같은 조건이 실제로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전세퇴거자금대출(임차보증금 반환자금)은 “보증금을 돌려줘야 하는 집주인”이 받는 대출이라, 기본은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전입내역, 만기·퇴거 일정 등 증빙이 핵심입니다.
최근에도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이어가면서(DSR 중심, 다주택·추가대출 관리 강화) 같은 소득이라도 ‘주택 보유 수’와 ‘기존 대출 유무’에 따라 한도와 승인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질문 주신 포인트별로 보면
담보대출이 없더라도 다주택(또는 1주택+추가주택) 상태로 분류될 수 있어, 은행이 보수적으로 한도를 줄이거나 조건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도 예정은 “계약서(매매계약) 등 확정 증빙”이 있어야 심사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상품 자체의 필수조건이라기보다, 대출 목적이 ‘반환자금’인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은행이 전세 재임대 계획, 전입 계획 등을 함께 보며 관리하는 요소입니다. 적용 방식은 은행·시점별로 다를 수 있어요.
동일 차주 기준으로 보증부 대출이나 전월세 관련 대출은 DSR/총부채 관점에서 함께 보며 한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득·신용이 좋아도 “타주택 보유 상태”와 “퇴거 시점의 규정”이 변수가 됩니다. 만기(2026.10)까지 시간이 있어, 현재 조건으로 대략의 DSR 가능액과 보증금 반환 필요액(2억대) 간 격차를 미리 점검해두면 안전합니다.
내 조건(주택 수, 전입 계획, 기존 전월세대출 유무) 기준으로 가능한 구조를 한 번 정리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분당 정자동 아파트 매매대출 6억 알아보는데 금리 4%대면 적정한 편인지 궁금합니다
부산 금정구 구서동 아파트 매매, 잔금일 기준으로 대출 규제 적용이 어떻게 되나요?
아파트 매매 잔금대출 4월 예정인데 3월에 금리 확정이 가능한가요?
광주 서구 상무힐스테이트 아파트담보로 추가대출 가능 여부와 심사 기준이 궁금합니다
서울 아파트 담보대출, 사업자 용도로 3~4억 추가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