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서울 성북구 20평대 아파트 매매, 미계약 상태에서도 대출한도 미리 확인 가능한가요?
서울에 20평대 아파트를 8억대 후반에 매수 예정이고 잔금은 5월 말쯤이에요.
필요한 금액은 5억 정도인데, 신고소득은 낮고 카드사용액이 더 큰 편이라 한도 산정이 헷갈립니다. 마이너스통장 같은 기존 대출도 있는데 DSR 때문에 5억이 어려울 수도 있나요?

서울에 20평대 아파트를 8억대 후반에 매수 예정이고 잔금은 5월 말쯤이에요.
필요한 금액은 5억 정도인데, 신고소득은 낮고 카드사용액이 더 큰 편이라 한도 산정이 헷갈립니다. 마이너스통장 같은 기존 대출도 있는데 DSR 때문에 5억이 어려울 수도 있나요?
정리하면 관건은 LTV(담보가치 기준 한도)와 DSR(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비율) 중에서 무엇이 더 “타이트”하게 걸리느냐입니다.
최근에도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이어지면서(DSR 중심 관리가 계속된다는 보도 다수) 실제 승인에서는 DSR이 한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소득이 낮을 때 카드사용액을 참고하는 금융사가 있긴 하지만, 모든 은행에서 동일하게 인정되는 공식 소득은 아닙니다. 대체로 국세청 소득자료, 건강보험료 납부내역 등 ‘상환능력’ 근거가 더 중요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한도(약정금액) 기준으로 원리금 부담을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DSR을 빠르게 잠식합니다. 필요하다면 한도 축소나 정리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구입자금대출은 지역·주택수·규제구역 여부 등에 따라 LTV가 달라지고, 동시에 DSR 40% 규제가 기본으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매매가 대비로는 가능해 보여도, 소득이 낮으면 5억은 DSR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대출 가능액을 ‘은행별 DSR 계산 방식 + 금리/만기 가정’으로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소득증빙(소득금액증명/건보료 등)과 기존부채(마통 포함) 조건을 같이 놓고 비교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현재 조건으로 가능한 주택담보대출 범위는 “소득 인정 방식”과 “기존 마통 반영”에서 은행별 차이가 커서, 본인 상황을 기준으로 한도만 먼저 점검해보면 잔금 직전 변수(부결/감액)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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