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구입자금대출
- 무주택자 아파트 매매
- LTV 40% 대출
- 변동·고정금리 비교
- 금리 최저 조건 설계
👉 한도를 꽉 채우지 않고도 금리 중심으로 전략을 세운 전형적인 구입자금 사례입니다.
매수 대상 아파트 정보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단지: 죽전퍼스트하임
- 평형: 23평형
- 면적: 공급 75.12㎡ / 전용 59.94㎡
- 세대수: 480세대
- 준공: 1999년 2월
- KB시세 일반가: 5억 9,000만 원
- 매매가: 6억 1,000만 원
👉 구축이지만 생활 인프라가 안정적인 단지로 담보 가치 평가가 비교적 명확한 물건입니다.
구입자금대출 요청 조건
- 대출 목적: 아파트 구입자금
- 요청 금액: 2억 3,600만 원
- 적용 비율: LTV 약 40%
- 잔금일: 1월 30일
- 계약 시점: 10월 15일 이후 계약
- 명의: 부부 공동명의
👉 한도 여유가 충분해 금리 조건을 중심으로 비교가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차주·가구 조건 요약
- 현재 주택 보유 수: 무주택
- 합산 소득: 연 1억 원 초과
- 기존 대출: 부부 모두 없음
- 신혼부부: 해당 없음
- 생애최초: 해당 없음
- 전자계약: 미적용
👉 소득·부채 구조가 깔끔해 심사 안정성이 높은 조건이었습니다.
진행 시 고려해야 했던 포인트
- 주소지 전입이 어려운 상황
- 매도인 설정(근저당) 유무 확인 필요
- 타 금융사도 함께 비교 중
👉 조건 자체는 좋았지만, 실행 전 확인해야 할 실무 요소가 존재했습니다.
금리 비교 결과
- 변동금리: 연 4.3%대부터
- 고정금리: 연 4.4%대부터
👉 금리 차이가 크지 않아 변동·고정 중 유리한 쪽을 유연하게 선택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구입자금대출은 LTV를 낮추면 금리·심사 모두 유리
- 기존 대출이 없으면 금융사 선택 폭이 넓어짐
- 전입 요건, 매도인 설정 여부는 실행 직전 반드시 체크 필요
- 금리가 비슷할 때는 중도상환·조건 차이까지 함께 비교해야 함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한도를 최소로 받고 금리를 낮추고 싶은 경우
- 무주택·무부채 상태에서 아파트를 매수하는 경우
- 변동·고정 중 무엇이 유리한지 고민 중인 경우
- 여러 금융사를 동시에 비교 중인 상황
이런 조건이라면, 사례처럼 ‘얼마를 빌리느냐’보다 ‘어떻게 빌리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