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아파트 사업자금대출
- 주택담보 추가대출
-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 감액등기 없는 추가자금
- LTV별 금리 비교
👉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를 활용해 사업자금을 추가로 설계한 사례입니다.
담보 아파트 기본 정보
- 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단지: 두산위브더아티움
- 평형: 30평형
- 면적: 공급 98.77㎡ / 전용 74.93㎡
- 세대수: 558세대
- 거주 형태: 실거주
👉 안양 도심 내 실거주 단지로, 담보 가치와 거래 이력이 안정적인 아파트였습니다.
기존 대출 구조 정리
- 기존 주택담보대출: 약 4억 원 수준
- 구입자금 목적
- 추가 주택담보대출: 약 5,000만 원
- 기타 부채: 신용대출 약 5,000만 원, 자동차대출 약 2,600만 원, 고금리 신용대출 일부 존재
👉 단순히 한도가 남아서가 아니라, 전체 부채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업자 조건 및 소득 구조
- 직업 형태: 개인사업자
- 업종: 도매업
- 사업 기간: 약 10년 이상
- 매출 규모:
- 2024년 약 4.9억 원
- 2025년 상반기 약 2억 원
👉 업력과 매출이 꾸준해 사업자금 목적의 담보대출 설계가 가능한 조건이었습니다.
이번 대출의 핵심 목적
- 대출 목적: 사업자금
- 요청 금액: 약 5,000만 원
- 특징:
- 감액등기 없이 진행
- 기존 담보 유지
- 추가 한도 활용
👉 등기를 다시 손대지 않고 추가 자금을 확보하는 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LTV 구간별 조건 비교
- LTV 75% 구간
- 가능 금액: 약 4,500만 원
- 금리: 연 6.0%대
- 특징:
- 금리 부담 가장 낮음
- 한도는 제한적
- LTV 80% 구간
- 가능 금액: 약 4,800만~7,900만 원
- 금리: 연 6.3%대
- 특징: 한도·금리 균형 구간
- LTV 85% 구간
- 가능 금액: 약 8,200만~1억 1천만 원
- 금리: 연 7% 초반대
- 특징:
- 한도는 크지만
- 금리 부담 상승
👉 이번 사례에서는 필요 금액만 확보하는 방향으로 중간 구간을 중심 검토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꼭 참고할 포인트
- 아파트에 기존 주담대가 있어도 → 추가대출 가능성 존재
- 사업자금 목적이면 → 업력·매출 흐름이 핵심
- 감액등기 없이도 → 추가자금 설계 가능
- LTV를 어디까지 쓰느냐에 따라 → 금리 차이가 명확하게 발생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개인사업자
- 사업 운영자금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
- 고금리 신용대출을 줄이고 싶은 경우
- 아파트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경우
이런 상황이라면, 사례처럼 LTV 단계별 조건을 비교해보는 것만으로도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