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기존 신용대출을 잔금일에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진행한 부부 공동명의 매매자금 사례입니다.
대출 가능 여부의 핵심은 👉 “현재 부채가 있느냐”보다 👉 “잔금 시점에 부채가 정리되는 구조인가”였습니다.
주택 및 거래 조건
- 위치: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동탄)
- 주택 유형: 아파트
- 매매가: 약 10억 1천만 원
- 요청 대출금액: 6억 원
- 잔금 예정일: 2월 20일
차주 조건 정리
- 명의: 부부 공동명의
- 남편:
- 직장인 / 연소득 약 4,700만 원
- 기존 신용대출 약 8,500만 원 보유
- 아내:
- 직장인 / 연소득 약 7,000만 원
- 기존 부채 없음
- 부부 합산 소득: 1억 원 이상
- 주택 보유: 부부 모두 무주택
👉 부부 모두 신용 상태에는 문제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심사에서 중요했던 포인트
이번 건은 남편 명의 신용대출이 그대로 유지되면 DSR 부담이 커지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금융사 심사는 다음 전제로 진행되었습니다.
- 잔금일에 남편 신용대출 전액 상환
- 상환 자금 출처 명확히 정리
- 부부 합산 소득 기준으로 상환 여력 판단
👉 이 조건이 충족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심사 자체는 긍정적으로 검토될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기존 신용대출이 있어도 → 잔금일 상환 조건이 명확하면 심사 가능
- 부부 공동명의의 경우 → 합산 소득 기준으로 상환 능력을 판단
- 중요한 건 → “현재 부채”보다 “잔금 시점의 부채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