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요약
- 유형: 아파트 자담건(후순위)
- 구조: 무설정 후순위대출
- 포인트: 기존 대출 多 + 카드론 보유 상태
👉 조건만 보면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시세 활용과 대출 구조 설계로 가능성 검토가 이뤄진 사례입니다.
대상 아파트 정보
- 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유형: 구축 아파트
- 공시가격: 약 1억 6천만 원
- AI·시세 참고 범위: 2억 5천 ~ 3억 원 내외
👉 공시 대비 시세 차이가 커 후순위 여력 판단에 시세 자료가 중요했던 물건입니다.
기존 대출 및 차주 조건
- 기존 담보대출: 협동금융권 약 2억 1천만 원
- 직업: 직장인
- 연 소득: 약 4,500만 원
- 기타 부채: 카드론 등 보유
- 신용 상태: 중간 이상 수준
👉 DSR 여유가 넉넉하지 않은 구조라 일반 후순위보다 무설정 방식이 검토 대상이 됐습니다.
왜 ‘무설정 후순위’가 유효했을까?
- 선순위 설정금액이 이미 높음
- 추가 근저당 설정 시 진행 어려움
- 시세 대비 잔여 담보 여력 존재
- 소득 대비 상환 구조를 단순화할 필요
👉 이 조건에서는 근저당 추가 없이 진행 가능한 무설정론이 현실적인 대안이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기대출이 많아도 → 시세 대비 여력이 있으면 검토 가능
- 카드론 보유 중이어도 → 무설정 후순위로 구조 변경 가능
- 자담건은 → 금리보다 “실행 가능 구조”가 먼저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이미 담보대출이 많이 잡힌 아파트 보유자
- 카드론·신용대출이 함께 있는 상황
- 추가 설정 없이 자금이 필요한 경우
- 후순위 가능 여부가 애매한 상태
👉 이런 경우라면 조건이 안 된다고 단정하기 전에 ‘무설정 후순위’ 구조부터 검토해보는 게 맞는 접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