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서울 서초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를 실거주 목적으로 매수하면서,
5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로 구입자금을 마련한 케이스입니다.
고가 주택이지만 차주의 소득 구조와 부채 상황이 매우 깔끔했던 점이 특징입니다.
주택 및 거래 조건
-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 주택 유형: 아파트
- 매매가: 약 20억 원
- 요청 대출금액: 6억 원
- 잔금일: 2월 말 예정
👉 토지거래허가구역 물건이라 계약 시점·허가 일정·잔금일 관리가 핵심이었습니다.
차주 조건 정리
- 명의: 부부 공동명의
- 거주 형태: 실거주 목적
- 소득: 직장인 단일 소득 약 7억 5천만 원
- 기존 대출: 없음
👉 기대출이 전혀 없어 DSR·스트레스 DSR 모두 여유 있는 구조였습니다.
토허제·전자계약 진행 흐름
- 가계약: 9월
- 토지거래허가 신청: 10월 중순 이전 완료
- 전자계약 진행: 10월 말
👉 토허제 지역에서는 허가 → 계약 → 대출 일정이 어긋나면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금리 조건 및 선택 이유
- 선택한 금리 유형: 5년 고정금리
- 금리 수준: 연 4.30%대
👉 고소득자이지만 금리 변동 리스크를 피하고 초기 5년간 상환 안정성을 우선한 선택이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도 → 실거주 요건 + 소득 구조 명확하면 진행 가능
- 고가 아파트일수록 → 금리보다 ‘일정·허가·구조 관리’가 더 중요
- 무부채·고소득 조건이라면 → 고정금리 전략이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