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 기존 주담대 상환 조건
- 1주택 당일매도
- 전자계약 주담대
-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비교
👉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있었지만, 기존 대출을 정리한 뒤 구입자금으로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매수 대상 아파트 정보
- 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 단지: 신트리4단지
- 평형: 25평형
- 면적: 공급 81.33㎡ / 전용 59.73㎡
- 세대수: 845세대
- KB시세 일반가: 7억 2,000만 원
- 매매가: 7억 1,500만 원
👉 양천구 내 실거주 수요가 많은 단지로, 담보 안정성이 높은 아파트였습니다.
구입자금대출 요청 조건
- 대출 목적: 아파트 구입자금
- 요청 금액:
- 기본 검토: 3억 8,000만 원
- 최대 검토: 4억 3,200만 원
- 잔금일: 2026년 3월 13일
- 계약 형태: 전자계약 완료
- 명의: 단독 명의
👉 한도를 무리하게 채우기보다 금리와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구조였습니다.
차주·주택 보유 구조
- 직업: 직장인
- 연 소득: 약 4,800만 원
- 혼인 여부: 미혼
- 자녀: 1명
- 현재 보유 주택: 1채 보유, 잔금일에 기존 주택 당일 매도 예정
- 기존 담보대출: 약 3억 원 (잔금일 전액 상환 예정)
👉 기존 주담대를 그대로 두고 추가 대출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정리 후 새로 받는 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왜 ‘당일 상환·당일 매도’가 중요했을까?
- 1주택 상태 유지
- 규제상 다주택 리스크 제거
- DSR·LTV 산정에 유리
- 1금융권 심사 가능 범위 확대
👉 이 조건 덕분에 금리와 한도 모두에서 선택지가 넓어졌던 사례입니다.
금리 조건 비교
- 1금융권 기준
- 변동금리: 연 4.3% 내외 (6개월~1년)
- 고정금리: 5년 고정 연 4.5%대
- 지역금융 기준
- 변동금리: 연 4.05%대
- 고정금리: 5년 고정 연 4.3%대
👉 전자계약과 당일매도 조건이 맞물려 변동·고정 모두 4% 초반대 비교가 가능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꼭 참고할 포인트
- 기존 주담대가 있어도 → 상환 계획이 명확하면 구입자금 가능
- 1주택 당일매도는 → 심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 전자계약은 → 금리·조건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듦
- 한도보다 → 금리와 구조를 먼저 보는 전략이 유리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집을 사는 경우
- 주담대가 남아 있어 구입자금이 막힐까 걱정되는 경우
- 전자계약으로 금리 혜택을 기대하는 경우
- 변동·고정금리 중 고민 중인 실수요자
이런 상황이라면, 사례처럼 ‘기존 대출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