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를 보유한 상태에서,
세입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추가 자금(담보대출)을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차주는 법인사업자로 소득이 크지 않았지만,
자산 구조와 세입자 조건이 정리되면서 대출 검토가 가능했습니다.
주택 및 기본 조건
-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주택 유형: 아파트
- 전용면적: 약 24평형
- 세대수: 1,500세대 이상 대단지
- 공시지가: 약 10억 원대
👉 여의도 내에서도 상징성·재건축 기대가 높은 단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금 요청 내용
- 요청 금액: 2억~3억 원 범위
- 용도: 추가 자금 확보 목적
- 기존 대출: 담보대출 약 5천만 원대 보유
👉 기존 담보대출이 있었지만, 추가 여력 자체는 충분한 구조였습니다.
차주 조건 정리
- 명의: 공동명의(본인 채무 기준)
- 직업: 법인사업자
- 소득: 연 3,600만 원 수준
- 주택 보유 수: 무주택으로 평가
- 자녀: 2명
- 신용 상태: 양호한 편
👉 소득은 크지 않지만 부채 관리 상태와 자산 가치가 핵심이었습니다.
세입자 있는 상태에서 가능했던 이유
이 사례의 핵심은 세입자 조건이었습니다.
- 월세 세입자 구조
- 세입자 동의 확보 가능
- 임대차 관계가 대출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 형태
👉 이로 인해 추가 담보대출 검토가 가능한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금리 및 조건 안내
- 금리 유형: 변동·혼합 검토
- 안내 금리: 연 5.0% 내외
👉 법인사업자 조건을 고려하면 시장 평균 대비 무리하지 않은 수준의 조건이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세입자가 있어도 → 동의 구조가 명확하면 추가자금 검토 가능
- 소득이 크지 않아도 → 자산 가치·기존 대출 규모가 중요
- 여의도·재건축 기대 단지는 → 담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