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KB시세 없는 아파트 대출
-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 1주택 당일처분 조건
- 전자계약 주담대
- 최저금리 비교 사례
👉 시세 정보가 없어 대출이 막힐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조건 설계를 통해 구입자금대출을 최저금리로 비교한 사례입니다.
매수 대상 아파트 정보
- 위치: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 단지: 의왕내손이편한세상
- 매매가: 11억 원
- KB시세: 미확인(없음)
👉 KB시세가 없는 단지라 금융사별 담보 평가 방식 차이가 중요한 물건이었습니다.
구입자금대출 요청 조건
- 대출 목적: 아파트 구입자금
- 요청 금액: 3억 원
- 계약 시점: 10월 15일 이전 계약 완료
- 계약 형태: 전자계약
- 잔금일: 2월 13일
- 명의: 부부 공동명의
👉 한도를 무리하게 키우기보다는 금리와 승인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구조였습니다.
차주·가구 조건 요약
- 직업: 직장인
- 연 소득: 약 1억 5,000만 원
- 기존 부채: 없음
- 현재 주택 보유: 본인 명의 1주택, 잔금일에 당일 처분 예정
- 자녀 수: 2명
👉 1주택 상태였지만 당일 처분 조건으로 심사 리스크를 제거한 상황이었습니다.
금리 조건 비교 결과
- A은행 1년 변동금리: 연 4.57%대
- B은행
- 1년 변동금리: 연 4.24%대
- 5년 고정금리: 연 4.51%대
- 지역금융권
- 1년 변동금리: 연 4.05%대
- 5년 고정금리: 연 4.30%대
👉 시세가 없는 상황에서도 변동·고정 모두 4% 초반대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꼭 참고할 포인트
- KB시세가 없어도 → 계약 구조와 소득이 명확하면 진행 가능
- 전자계약은 → 시세 불확실성을 보완하는 요소
- 1주택 당일처분은 → 금리·한도 모두에 결정적 영향
- 구입자금은 → “될까?”보다 “어디가 가장 유리할까”가 중요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KB시세 없는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경우
- 기존 주택을 팔고 갈아타는 상황
- 전자계약으로 금리 혜택을 기대하는 경우
- 최저금리 중심으로 구입자금을 비교하고 싶은 경우
이런 조건이라면, 사례처럼 ‘시세 유무’만 보고 포기하기보다는 조건을 조합해 다시 검토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