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대구 동구 신암동 아파트를 보유한 차주가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도의 담보대출 가능 여부를 문의한 케이스입니다.
다만 다주택자 조건 + 세입자 미동의 + 기존 신용대출 규모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대출 진행에 제약이 발생한 구조였습니다.
📍 주택 및 기본 조건
- 지역: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 주택 유형: 아파트
- 전용면적: 약 40평형
- 세대수: 900세대 이상 중대단지
- 공시지가: 약 3억 원대
👉 담보 가치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임대차 구조가 핵심 변수였습니다.
💰 자금 요청 및 임대차 조건
- 세입자 보증금: 약 3억 4천만 원
- 요청 내용: 담보대출 최대 가능 금액 검토
👉 문제는 세입자가 담보 설정에 동의하지 않는 구조였다는 점입니다.
👨👩👧 차주 조건 정리
- 직업: 직장인
- 연 소득: 약 1억 3천만 원
- 기존 부채: 신용대출 약 2억 4천만 원 사용 중
- 주택 보유 수: 2주택자
- 자녀 수: 2명
- 신용 상태: 중·저신용 구간
👉 소득은 충분한 편이지만, 기존 신용대출 규모가 DSR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 대출 검토 시 막혔던 핵심 포인트
이번 사례에서 제한이 컸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다주택자 조건으로 LTV·금융사 선택 폭 제한
- 세입자 담보 설정 미동의로 후순위·추가대출 불가
- 기존 신용대출 규모가 커서 DSR 부담 큼
- 일부 동의는 가능했으나 핵심 세입자 동의가 확보되지 않음
👉 이 조건들이 겹치면서 일반적인 담보대출 진행은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세입자가 있는 담보대출은 → 보증금 규모보다 ‘동의 여부’가 가장 중요
- 다주택자의 경우 → 신용대출이 많으면 추가자금 여력 급감
- 이런 구조에서는 → 대출 진행보다 구조 정리 전략이 먼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