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부산 명지 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2주택자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 자금이 필요해 후순위 담보대출을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금리나 조건 측면에서는 대환이 더 유리했지만,차주는 기존 대출을 그대로 두고 후순위만 진행하길 원했습니다.
📍 주택 및 기존 대출 조건
- 위치: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 주택 유형: 아파트
- 전용면적: 30평대 중형
- 기존 담보대출: 약 1억 1천만 원(선순위)
👉 담보 가치 대비 여력은 일부 있었지만, 2주택자라는 점이 한도·금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였습니다.
👤 차주 조건 정리
- 직업: 직장인
- 연 소득: 약 1억 원
- 주택 보유 수: 2주택자
- 기존 신용부채: 약 5천만 원
- 추가 자금 요청: 약 5,300만 원
👉 소득은 충분했지만, 다주택 + 기존 부채로 DSR·금리 부담이 존재했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이 사례에서 중요했던 부분은 선택의 방향이었습니다.
- 대환 진행 시 → 금리·구조 개선 가능
- 후순위 유지 시 → 금리 상승 → 조건 제한 확대
차주는 대환 대신 후순위를 선택했고, 대신 선순위 감액등기를 먼저 진행하는 조건으로 검토가 이뤄졌습니다.
📝 감액등기 예정의 의미
- 기존 선순위 대출의 채권최고액을 실제 잔액 수준으로 조정
- 감액 후 → 후순위 설정 가능 범위 확보
👉 감액등기가 이뤄지지 않으면 후순위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한도가 크게 줄어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안내된 조건 방향
- 대출 구조: 후순위 담보대출
- 금리 유형: 5년 고정금리
- 금리 수준: 연 5%대 초반
👉 후순위 특성상 1순위·대환 대비 금리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 이 사례에서 주의할 점
- 2주택자 후순위는 → 금리·상환 부담이 빠르게 커질 수 있음
- 감액등기는 → ‘예정’이 아니라 ‘완료 시점’이 중요
- 단기 자금이면 → 중도상환 조건까지 반드시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