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 위치한 아파트 전세 거주 세대가 전세계약 갱신권을 사용한 상태에서 전세대출을 재연장하며, 보증금 증액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특히 개인사업자, 다자녀 가구, 향후 추가 주택 구입 예정 이라는 점 때문에 단순 연장보다 구조 관리가 중요했던 사례입니다.
📍 주택 및 전세 조건
- 위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 단지: 청학주공 1단지
- 평형: 33평형
- 전세보증금: 2억 5,000만 원 (증액 가능)
- 기존 대출: 전세대출 약 1억 6,500만 원
- 계약 상태: 갱신청구권 사용 중
- 전세계약 만기: 2026년 4월
👉 만기를 2월로 조율 가능해 대출 재연장 시점 조정이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 차주 조건
- 명의: 본인 단독 명의
- 직업: 개인사업자
- 소득: 소득금액증명원 기준 약 7,800만 원
- 기존 부채: 없음
- 보유 주택: 1채 보유
- 가족 구성: 다자녀 가구
👉 소득·부채 구조는 안정적이지만 다주택 예정이라는 점이 관리 포인트였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1️⃣ 전세대출 ‘재연장’ 케이스
신규 전세대출이 아닌 갱신권 사용 후 재계약 + 대출 연장 구조 → 금융사별로 심사 기준이 달라 → 사전 상담이 필수인 유형입니다.
2️⃣ 전세보증금 증액 가능성 고려
현재 2억 5,000만 원, 향후 증액 가능성 열어둔 상태 → 증액 시점에 다시 대출을 늘릴 수 있는지 → 미리 구조를 설계해두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3️⃣ 향후 추가 주택 구입 계획
이미 1주택 보유, 추가 주택 구입 예정 → 전세대출을 무리하게 키우기보다 → DSR·총부채 관리 중심으로 재연장 진행
💰 대출 진행 방향
- 대출 유형: 전세대출 재연장
- 금융사 유형: 상호금융권(신협)
- 진행 방식:
- 기존 전세대출 유지
- 전세계약 재체결과 동시에 연장
- 향후 증액·주택 구입까지 고려한 구조 관리
👉 “지금 당장 최대한도”보다는 중장기 계획을 우선한 상담 방향이었습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전세대출은 신규보다 재연장이 더 까다로운 경우도 많음
- 갱신권 사용 여부는 → 대출 가능 금융사에 직접적인 영향
- 주택 추가 구입 계획이 있다면 → 전세대출도 미리 관리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