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서울시 면목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담보로, 연 20% 고금리 대부대출을 선순위 담보대출로 대환하고자 한 케이스입니다.
특히 아버지와 공동명의, 본인 지분만으로 대출 요청, 세입자가 거주 중인 다가구 구조라는 점 때문에, 일반 아파트 담보대출보다 권리 관계 검토가 중요했던 사례입니다.
📍 주택 및 임대 구조
- 주택 유형: 단독주택(다가구 구조)
- 위치: 서울시 면목동
- 시세: 약 8억~8.5억 원 수준
- 임대 현황
- 방 2개: 보증금 300 / 월세 25
- 방 1개: 보증금 200 / 월세 20
- 방 2개: 가족 거주
- 방 1개: 보증금 300 / 월세 30
- 방 3개: 본인 거주
👉 세입자 동의 확보 가능한 구조로, 담보 설정 자체는 진행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 차주 조건
- 직업: 프리랜서
- 월 소득: 약 600만 원
- 명의 구조: 부친 + 본인 공동명의
- 대출 요청 방식: 본인 지분만 활용
👉 공동명의이지만 부친 지분을 제외한 본인 지분 기준으로만 심사를 진행하는 방향이었습니다.
💸 기존 대출 상황
- 기존 대출: 대부대출 약 1억 5,000만 원
- 금리: 연 20% 수준
👉 이자 부담이 매우 커 대환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1️⃣ 단독주택 + 공동명의 구조
- 공동명의 주택은 → 지분별 대출 가능 여부가 핵심
- 이번 사례는 → 본인 지분만 담보로 설정하는 방식 검토
2️⃣ 대부대출 대환 목적
- 신규 자금 목적이 아닌 고금리 대부대출 상환 전용 목적
👉 금융사 입장에서도 대환 목적은 비교적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3️⃣ 세입자 동의 가능 여부
- 다가구 단독주택의 경우 → 세입자 동의 여부가 필수 변수
- 본 사례는 → 동의 확보 가능 상태
4️⃣ 공동지분권자(부친) 동의 절차
- 법적으로 → 지분담보는 가능
- 다만 실무적으로 → 공동명의자의 동의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음
👉 현재 부친 동의 절차 진행 중
💰 진행 방향 정리
- 대출 목적: 대부대출 대환
- 요청 금액: 선순위 2억 원 내외
- 담보 방식: 본인 지분 기준
- 핵심 목표:
- 고금리(20%) 탈출
- 월 이자 부담 대폭 축소
- 추후 담보 구조 안정화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단독주택은 아파트보다 구조가 훨씬 중요
- 공동명의라도 → 지분담보 방식으로 접근 가능
- 고금리 대부대출은 → 담보대환만으로도 체감 부담이 크게 줄어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