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담보로, 아버지 명의 주택을 활용해 자녀의 사업자 자금 대출을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명의와 채무자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구조도 대출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조건에 따라 충분히 검토가 가능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주택 정보 요약
- 위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 주택 유형: 아파트 (약 33평형)
- 시세 기준: 중간 시세 약 4억 4,500만 원 수준
- 세대수: 3,000세대 이상 대단지
👉 부친 명의, 기존 대출 없음 상태였습니다.
👨🦳 명의자(부친) 조건
- 명의자: 아버님 단독 명의
- 소득: 사학연금 월 약 465만 원 수령
- 기존 대출: 없음
- 타주택: 1채 보유 (대출 없음, 전세 임대 중)
👉 고정적인 연금 소득이 있어 담보 안정성이 높은 명의자 조건으로 평가됐습니다.
👩💼 실제 대출 활용자(자녀) 조건
- 직업: 개인사업자
- 사업 현황: 최근 1년 매출 약 3,000~4,000만 원 발생
- 기존 대출:
- 오피스텔 담보 사업자대출 약 1억 8,000만 원 보유
- 주택 보유: 별도 주택 1채 보유(전세 전환 예정)
👉 이번 대출은 자녀의 사업자 채무로 진행하는 구조였습니다.
💰 대출 요청 내용
- 요청 금액: 2억 원
- 담보: 아버지 명의 아파트
- 채무자: 딸(개인사업자)
- 목적: 사업 운영 자금 및 자금 구조 정리
🔍 이 사례의 핵심 포인트
① 명의와 채무자가 다른 구조
- 담보 제공자: 부친
- 실제 상환 책임: 자녀
👉 금융사에서는 가족 간 담보 제공 + 채무 분리 구조로 판단
② 소득 구조의 역할 분담
- 부친: 연금 소득으로 담보 안정성 확보
- 자녀: 사업 매출 및 기존 대출 구조로 상환 능력 검토
👉 단순히 한 사람만 보는 게 아니라 가족 전체 구조를 함께 보는 심사가 진행됩니다.
③ 기존 대출이 없는 깨끗한 담보
- 담보 주택에 기존 대출이 전혀 없음
👉 추가·후순위가 아닌 선순위 기준으로 검토 가능한 점이 유리했습니다.
💡 이런 분들이 참고하면 좋은 사례
- 부모 명의 집은 있지만, 자녀 명의로는 대출이 어려운 경우
- 개인사업자인데 사업 기간이 짧아 소득 인정이 제한적인 경우
- 기존 담보가 있어 자금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설계하고 싶은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