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소형 아파트에 거주 중인 개인사업자가 사업 운영을 위해 소액 자금(약 1,000만 원)을 추가로 요청한 케이스입니다.
주택을 보유하고 있고 사업 소득도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었지만, 금융권별 기준 차이로 조건이 갈리는 구조였습니다.
📍 주택 및 담보 현황
- 위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 주택 유형: 아파트(약 24평형)
- 시세 기준: 약 2억 원 내외
- 현재 상태: 실거주 중
👉 이미 보험사 담보대출이 설정된 상태였으며, 추가 자금은 담보·신용 병행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 차주 조건
- 명의: 본인 단독 명의
- 직업: 개인사업자(음식점 운영, 2022년 개업)
- 사업 내용: 음식점 직영 운영
- 소득 현황: 최근 소득금액증명 기준 연 1억 원 이상
- 신용 상태: 중상 수준
👉 소득 자체는 충분했지만, 사업자 금융권별 내부 기준 차이가 변수였습니다.
💸 기존 대출 및 요청 내용
- 기존 담보대출: 보험사 담보대출 약 1억 4천만 원 수준
- 기타 부채: 카드 신용대출 일부 보유
- 신규 요청: 사업자 자금 약 1,000만 원
👉 금액은 크지 않지만, 기존 담보 비율과 금융사 정책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는 상황이었습니다.
🔍 이번 상담의 핵심 포인트
① 소형 아파트 + 이미 설정된 담보
담보 여력은 남아 있으나 지역·금융사별 추가 취급 가능 여부가 제한적
② 사업 소득은 충분, 금융권은 분리 접근
소득 기준으로는 충분하지만일부 금융사는 지역·상품 제한으로 접수 불가
👉 결국 저축은행·캐피탈 중심의 사업자신용대출 병행 검토가 현실적인 방향이었습니다.
③ LTV별 조건 차이
담보 활용 비율에 따라 85% 구간, 88% 구간 → 금리·한도 차이가 명확
👉 단순히 “가능/불가능”이 아니라 어디까지, 어떤 조건으로 가능한지 비교가 중요한 사례입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사업 소득이 좋아도 주택 위치·기존 담보 구조에 따라 금융권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음
- 소액 자금일수록 담보 추가 vs 사업자신용대출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비교가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