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생애최초로 구입한 부부의 사례입니다.
특히 규제지역 변경 전에 매매계약을 체결한 점이 이번 대출 구조의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같은 생애최초 조건이라도 계약 시점에 따라 적용되는 LTV와 한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주택 및 거래 조건
- 위치: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 주택 유형: 아파트(약 25평형)
- 시세 기준: 약 8억 5천만 원 내외
- 매매가: 8억 원
- 잔금일: 1월 중순
👉 실거주 목적의 구입이었고, 전자계약은 이미 체결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 명의 및 가족 구성
- 명의: 부부 공동명의
- 혼인 상태: 혼인신고 예정
- 자녀: 없음
- 생애최초 요건: 충족
👉 혼인신고 예정이었지만 생애최초 요건에는 문제 없는 구조였습니다.
💼 소득 및 부채 현황
- 본인
- 직장소득: 약 5,100만 원
- 기존 부채: 마이너스통장 약 5,000만 원 - 필요 시 말소 가능 상태
- 배우자
- 직장소득: 약 6,100만 원
- 기존 부채: 없음
👉 두 분 모두 최근 연도 소득 기준이었고, 향후 소득 증가 가능성도 충분한 구조였습니다.
💰 대출 요청 내용
- 요청 금액: 4억 8,000만 원
- 대출 형태: 변동금리(비거치)
- 적용 금리: 4% 초반대
👉 부수거래 조건도 모두 사전 안내된 상태였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① 규제지역 변경 전 계약의 효과
- 매매계약이 규제 변경 이전에 체결되어 → 생애최초 조건에서 LTV 70% 적용 가능
👉 동일한 단지라도 계약 시점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② 마이너스통장, 꼭 먼저 갚을 필요는 없음
- 마이너스통장은 → DSR 계산상 변수가 될 수 있음
- 하지만 이번 사례에서는 → 유지한 상태로도 심사 가능
👉 무조건 상환하기보다는 전략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③ 전자계약에 따른 우대 조건
- 전자계약 체결로 → 조건 측면에서 추가적인 유리함 확보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생애최초 주택 구입이라도 계약 시점이 가장 중요할 수 있음
- 대출 전 부채 정리는 무조건 줄이기보다, 구조를 보고 판단하는 게 핵심
- 전자계약은 실질적인 조건 차이를 만들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