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담보로, 기존 고금리 대부대출을 2순위 조건으로 대환하고자 한 케이스입니다.
특히 감액등기를 진행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상황이라, 일반적인 선순위 대환이 아닌 후순위 대환 전략이 필요했던 사례입니다.
📍 주택 및 담보 현황
- 위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 주택 유형: 아파트(약 25평형)
- 시세 기준: 약 5억 6천만 원 내외
- 세대수: 1,800세대 이상 대단지
- 기존 담보 구조
- 1순위: 시중은행 담보대출 약 1억 5천만 원
- 2순위(대환 대상): 대부대출 약 2억 9천만 원 (고금리)
👉 담보는 이미 활용 중이었고, 추가 감액이나 구조 변경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 차주 조건
- 직업: 직장인
- 연소득: 약 6,600만 원
- 부업 형태: 자택사업자(도·소매업)
- 사업자 상태: 개설 3개월 이상, 매출 신고 없음
- 주택 보유: 없음
👉 직장 소득은 안정적이지만, 사업자 부분은 소득 인정이 제한적인 조건이었습니다.
💸 대출 요청 내용
- 목적: 고금리 대부대출 대환
- 방식: 2순위 후순위 대환
- 요청 금액: 약 3억 1천만 원
- 담보 활용 비율: 시세 대비 약 90% 수준
👉 감액등기를 하지 않고, 후순위로 바로 대환하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① 감액등기 없이 진행한 후순위 대환
- 보통 대환 시 → 감액등기 → 선순위 재설정이 일반적
- 하지만 이번 사례는 → 시간 부족으로 후순위 대환이 최선의 선택
② 소득보다 중요한 ‘담보 구조’
- 사업자 매출이 없더라도 담보 여력과 기존 대출 구조가 핵심 판단 기준
👉 후순위 대환은 소득보다 담보 비율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③ 금리 부담은 낮추는 것이 목적
- 완전히 저금리로 바꾸기보다는 대부대출 대비 금리 부담을 낮추는 것이 1차 목표
👉 “완벽한 조건”보다 현실적인 차선책을 선택한 사례입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자금이 급한 상황에서는 모든 절차를 이상적으로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 이럴 때는 후순위 대환 → 추후 감액·재대환이라는 단계적 전략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