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담보로, 아내 명의·아내 채무 기준으로 소액 자금을 추가로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배우자가 외국인으로 국내 소득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심사는 전적으로 아내 조건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주택 및 담보 현황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 주택 유형: 아파트(약 26평형)
- 시세 기준: 약 2억 2천만 원 내외
- 세대수: 1,200세대 이상 대단지
- 기존 담보 상황: 기존 담보대출: 약 9,000만 원
👉 이미 담보가 설정된 상태에서 추가 자금 여력을 검토하는 구조였습니다.
👩💼 차주 조건
- 명의 및 채무: 아내 단독 명의·채무
- 직업: 프리랜서(캐디)
- 연 소득: 약 2,300만 원 수준
- 카드 사용: 연간 4,800만 원 이상
- 기존 부채: 카드론 등 약 1,500만 원
👉 고정 급여는 크지 않았지만, 카드 사용 내역을 통한 소득 보완이 가능한 조건이었습니다.
👨👩👧 배우자 조건
- 배우자 국적: 외국인
- 국내 소득: 없음
👉 배우자 소득은 심사에서 제외하고, 아내 조건만으로 진행 가능한 금융사 위주로 검토했습니다.
💰 대출 요청 내용
- 추가 요청 금액: 약 3,900만 원
- 목적: 생활자금 및 자금 구조 보완
- 진행 방향: 기존 담보 유지, 추가 담보 또는 후순위 형태 검토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① 외국인 배우자여도 단독 명의면 영향 없음
- 배우자가 외국인이고 소득이 없어도
- 명의·채무가 단독이면 심사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음
② 프리랜서 소득은 ‘형태’보다 ‘증빙 방식’이 중요
- 캐디 소득처럼 변동성이 있어도
- 소득금액증명·카드 사용 내역 등으로 보완 가능
③ 지방 아파트라도 대단지는 안정적인 담보
- 지방 소재라도
- 대단지 + 최근 준공 아파트는 담보 평가에서 긍정적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프리랜서·특수직군이라도 소득을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핵심
- 배우자 조건이 불리해도 명의 구조를 명확히 하면 선택지는 줄지 않음
- 소액 추가자금은 담보 구조를 유지하면서 접근하는 게 안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