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를 보유한 직장인이 신용도와 DSR 부담으로 인해 일반적인 신용·선순위 대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후순위 담보대출로 최대한도를 검토한 케이스입니다.
신용점수와 부채 상황만 보면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담보 구조와 공실 상태가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 주택 및 담보 현황
- 위치: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 주택 유형: 아파트(대형 평형, 1990년대 초반 준공)
- 시세 기준: 약 2억 3천만 원 내외
- 현재 상태: 공실
- 기존 담보대출: 약 1억 5천만 원 수준
👉 이미 담보가 설정된 상태였고, 추가 자금은 후순위 형태로만 접근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 차주 조건
- 명의: 본인 단독 명의 / 단독세대주
- 직업: 직장인
- 연소득: 약 4,800만 원
- 신용 상태: 낮은 편
- 기존 부채: 약 9,500만 원
👉 신용대출과 기존 담보로 인해 DSR 기준을 초과하는 구조였습니다.
💰 대출 요청 내용
- 요청 방향: 후순위 담보대출
- 목적: 생활자금 및 자금 구조 보완
- 핵심 목표:
- DSR 영향 최소화
- 신용대출 추가 없이 담보 중심 접근
- 가능한 범위 내 최대한도 검토
🔍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
① DSR 초과 시, 신용보다 담보가 우선
- DSR을 이미 초과한 상황에서는 → 신용대출은 사실상 선택지에서 제외
- 대신 → 담보 여력 중심의 후순위 대출이 현실적인 대안
② 공실 상태는 담보 평가에 유리
- 실거주·임대 여부보다 → 권리관계가 단순한 공실 상태는 → 후순위 심사에서 긍정적 요소로 작용
③ 저신용자일수록 ‘한 번에 해결’보다 단계 전략
- 금리·조건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 급한 자금 해결 → 이후 구조 정리라는 접근이 중요
👉 이번 사례도 “최저금리”보다는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을 우선한 구조였습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신용점수와 DSR이 불리해도 담보 구조에 따라 선택지는 남아 있을 수 있음
- 후순위 대출은 소득보다 담보 가치와 기존 설정 구조가 훨씬 중요
- 공실·단독명의 주택은 후순위 검토 시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