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매매 대출은 아파트보다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특히 KB시세가 없고, 현재 소득이 공백 상태라면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번 사례는 이런 조건 속에서도 구조를 설계해 매매 잔금을 맞춘 케이스입니다.
상담 당시 핵심 상황
- 수도권 신축 오피스텔 단독명의
- 분양가 약 9억 원대
- 감정가 약 8억 중반
- 매매 잔금 대출 요청 약 3억 원
- 무주택, 고신용
- 기존 부채 없음
- 현재 소득은 실업급여 상태
게다가 시공사에서 제공한 이자 지원이 종료되는 시점이어서 잔금 일정이 매우 촉박했습니다.
가장 큰 난관은 ‘소득 공백’
대출 심사에서 가장 불리한 요소는 👉 현재 근로·사업 소득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례에서는 다음 요소들이 보완 역할을 했습니다.
- 높은 신용도
- 카드 사용 이력으로 확인 가능한 소비 패턴
- 무주택자 조건
- 낮은 대출 비율(LTV)
- 장기 고정금리 상환 구조
즉, 소득 하나만 보는 구조가 아니라 종합 판단이 가능한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KB시세가 없을 때, 기준은 무엇일까?
오피스텔은 KB시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감정가, 분양가, 입지·연식을 기준으로 금융사 내부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사례에서도 감정가 기준으로 한도 산정이 핵심이었습니다.
안내된 대출 구조의 특징
- 5년 고정금리
- 장기 만기(40년) 구조
- 상환 부담을 낮춘 설계
- 잔금 일정에 맞춘 신속한 실행
금리는 다소 높아 보일 수 있지만, 소득 공백기에도 실행이 가능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이런 분들께 특히 참고가 됩니다
- 오피스텔 매매를 앞두고 있는 분
- 현재 소득이 잠시 끊긴 상태인 경우
- 시세가 없어 대출 가능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 잔금 일정이 촉박한 상황
이럴 때는 “안 될 것 같다”보다 가능한 구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사례의 핵심 정리
- 오피스텔은 시세보다 감정가가 중요
- 소득 공백기라도 구조에 따라 가능성 존재
- 잔금 일정이 촉박할수록 사전 설계 필수
본인 상황에 그대로 적용 가능한지는 사전에 꼭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