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 반환대출, 소득 없어도 가능할까? 카드사용 추정소득 활용 사례
세입자 퇴거 시점이 다가오면서 전세보증금 반환 자금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보증금이 2억 6천만 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라 미리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일정 자체가 꼬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대상 주택은 울산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59.97㎡의 2010년대 준공 단지였습니다. 퇴거일은 2월 중순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고, 보증금 반환을 위해 2억 6,800만 원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명의는 아내 단독이었고, 개인사업자이긴 하지만 정확한 소득 증빙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다만 연간 카드 사용액이 6천만 원 이상으로 꾸준했고 신용점수도 800점 이상으로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기존에 타부채가 있는 상황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컸지만 상담을 통해 카드 사용액을 기반으로 한 추정소득 인정 가능 여부, 전세퇴거자금대출로 접근할 수 있는 구조 를 차분히 설명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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