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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기존 디딤돌 대출 유지하며 추가 자금 마련하는 법

      추가대출
      30대
      김**2026-02-11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 3단지 퍼스트프라임 25평형(복층)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금자리론(또는 디딤돌) 8천800만 원이 있고, 세입자 전세 보증금 2억 5천만 원을 빼줘야 합니다. 제가 신용점수가 좀 낮고(KCB 668), 배우자는 입사 3개월 차라 소득이 2천600만 원 정도인데 신용은 좋습니다. 배우자 명의로 후순위 대출이 가능할까요?


      1. 기존 저금리 대출을 두고 후순위로 전세 퇴거 자금을 맞출 수 있나요?

      2. 입사 3개월 된 배우자도 대출 차주가 될 수 있나요?

      3. 제 신용점수가 낮은데 담보 제공자로서 문제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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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전세 퇴거 자금 마련을 위해 부부의 조건을 잘 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기존 저금리 대출을 두고 후순위로 전세 퇴거 자금을 맞출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기존 보금자리론(2%대 예상)은 무조건 지키셔야 합니다. 그 뒤로 2순위 대출을 일으켜 부족한 보증금을 메우는 '선순위 유지 후순위 대출' 전략이 유효합니다. 필요한 금액(약 1.6억~1.8억)은 시세 대비 LTV 한도 내에서 가능해 보입니다.


      2. 입사 3개월 된 배우자도 대출 차주가 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재직 3개월 이상이면 소득 증빙이 가능하므로 배우자분을 주 채무자로 세울 수 있습니다. 특히 배우자분 신용점수가 양호하므로 금리 면에서 유리합니다. 소득이 다소 적지만 추정 소득(카드 등)을 활용하거나 DSR이 넉넉한 2금융권(캐피탈, 보험사)을 이용하면 한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3. 제 신용점수가 낮은데 담보 제공자로서 문제가 없나요?

      담보 제공자(본인)의 신용점수가 낮아도 등기상 압류나 가압류 등 권리 침해 사항만 없다면 진행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금융사는 담보 제공자의 신용도 참고하므로, 이를 용인해 주는 금융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 예상 금리: 후순위 5.8% 내외
      • 전략: 배우자 차주 + 남편 담보 제공 + 후순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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