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채무가 있어 걱정이시겠지만, 소득이 뒷받침되니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1. 신용대출 건수가 많은데 주택 담보 대출이 나올까요?
신용대출 건수가 4건으로 다소 많지만, 연체 없이 잘 상환 중이시고 연봉(9천만 원) 대비 부채 규모가 감당 가능한 수준(DSR 범위 내)이라면 대출 승인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DSR 계산 시 신용대출 원리금이 반영되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니, 일부 상환 조건으로 진행하거나 만기를 길게(40년 등)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연말정산 소득 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등기 후 3개월 이내 대출 실행, 상환 기간 15년 이상, 기준시가 5억 원(24년 이후 취득 기준 6억 원 상향 검토 필요) 이하 등의 요건을 맞춰야 합니다. 매매가 6.2억 원이라 기준시가 요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며, 5년 고정(혼합형) 상품은 비거치식 분할 상환 조건 시 공제 대상이 됩니다.
3. 5년 고정 금리 상품이 변동 금리보다 유리한가요?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이 유리할 수 있지만, 5년 고정 상품은 금리 변동 리스크를 5년간 헷지 할 수 있고, 보통 변동형보다 초기 금리가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을 선호하신다면 탁월한 선택입니다.
- 예상 금리: 시중은행 5년 고정 4% 초반대
- 전략: 신용대출 유지하면서 DSR 맞추는 최적 상품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