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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송파구 위례24단지 아파트로 사업자금 추가대출 받을 때 한도는 어떻게 보나요?

      아파트담보 사업자금
      40대
      윤**2026-02-12

      서울 송파구 아파트를 본인 명의로 보유 중이고, 세입자가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사업자(음식점)로 운영기간은 수년 정도이며 신용은 800점대입니다.


      기존 은행 담보대출이 있고 추가로 1억 정도 사업자금이 필요한데, 저축은행/신협 중 어디가 유리한지와 세입자 동의·용도증빙·원리금 5년 상환 조건이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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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담보 사업자금 담당실제 상담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개인사업자 아파트담보 추가대출은 보통

      1. LTV/DSR 규제
      2. 기존 담보대출 잔액
      3. 임대차(세입자) 구조
      4. 용도증빙 가능 여부
      5. 상환방식(원리금/만기일시)로 갈립니다.


      최근에도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를 강조하면서(DSR 관리, 고LTV·다중채무 관리 기조) 같은 5%대 승인이라도 심사 단계에서 한도·금리가 조정되거나, 원리금 상환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사전승인”은 확정금리가 아니라 서류/담보가치/부채 반영 후 바뀔 수 있어요.


      세입자가 있으면 핵심은 ‘선순위 임차보증금’과 대출의 순위입니다. 추가대출이 세입자 보증금보다 뒤로 밀리면 금융사는 위험을 크게 봐서 한도 축소, 금리 상승, 또는 임차인 확인(동의서/확정일자·전입 확인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용도증빙은 사업자금 대출에서 특히 중요해졌습니다. 매출자료, 임대차·발주서·세금계산서 등 “자금 사용처”가 명확하면 조건이 완화될 여지가 있습니다.


      정리는 간단합니다. 현재 DSR 여력, 기존 담보의 설정액/잔액, 임차보증금 규모에 따라 신협이 유리할 수도, 저축은행이 빠를 수도 있습니다. 본인 조건에서 가능한 한도·상환방식을 한 번 점검해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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