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법인사업자 개업 초기(1년 미만) 사업자금 추가대출, 저축은행만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
서울에 아파트 담보대출이 2건 있는 상태에서, 개업한 지 1년 미만인 법인사업자로 사업자금 추가대출 2천만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재무제표가 아직 없으면 저축은행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와 진행 시 금리나 한도, 규제(DSR·LTV) 때문에 거절될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

서울에 아파트 담보대출이 2건 있는 상태에서, 개업한 지 1년 미만인 법인사업자로 사업자금 추가대출 2천만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재무제표가 아직 없으면 저축은행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와 진행 시 금리나 한도, 규제(DSR·LTV) 때문에 거절될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
법인사업자 추가대출이 “재무제표 전에는 저축은행 위주”로 안내되는 건, 은행권이 법인 실적을 가장 표준화된 자료(재무제표, 부가세 신고, 매출 흐름)로 확인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개업 초기엔 매출이 있어도 기간이 짧아 심사모형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보수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최근 뉴스에서도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금융권이 담보대출의 용도(사업/생활/대환)와 상환재원 확인을 더 엄격히 보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그래서 “아파트 담보가 있어도” 기존 담보대출 2건이 이미 있는 경우엔 추가대출이 가능한지 여부가 담보여력(선순위 잔액 대비 시세), 대출 형태(주담대/기타), 그리고 상환능력 자료로 갈립니다.
체크할 핵심은 4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조건 OSB만 가능”으로 단정되기보다는, 현재 담보여력과 법인 매출 입증자료 준비 수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조건에서 가능한 범위를 보려면 시세 대비 기존 잔액 구간, 대출 종류, 법인 매출증빙 가능 자료 유무만 먼저 정리해 점검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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