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도안신도시 아파트 매매대출 금리 4%대가 정상인가요? 5년 고정 vs 혼합형 선택이 고민입니다
대전 서구 도안동 아파트 생애최초로 매수 예정이고 잔금일이 2월 중순쯤입니다. 매매가는 4억 후반대이고 대출은 3억 후반대 요청했습니다. 제 소득은 6천만원대, 신용은 900점대이고 배우자는 휴직 중입니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소득 초과라 어렵다는데 휴직이면 다시 된다는 말도 있어 헷갈립니다. 지금 시점에 한도/금리 확정이 가능할까요?

대전 서구 도안동 아파트 생애최초로 매수 예정이고 잔금일이 2월 중순쯤입니다. 매매가는 4억 후반대이고 대출은 3억 후반대 요청했습니다. 제 소득은 6천만원대, 신용은 900점대이고 배우자는 휴직 중입니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소득 초과라 어렵다는데 휴직이면 다시 된다는 말도 있어 헷갈립니다. 지금 시점에 한도/금리 확정이 가능할까요?
잔금일이 임박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은 “상품 선택”보다도 서류·심사 시점이 핵심입니다. 최근 은행권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가 이어져 심사 보수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고(연초에도 관련 보도 다수),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2주 남짓이면 ‘당장 실행 가능한 주담대(은행 주담대)’로 먼저 안전장치를 만들고, 조건이 되면 정책대출을 재검토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1) 보금자리론/디딤돌의 ‘소득’은 보통 최근 소득자료로 판단합니다.
배우자 휴직의 경우 “소득이 0으로 인정되는지”는 단정할 수 없고, 휴직 전 급여자료·근로관계 유지 여부·최근년도 원천징수/소득금액증명 등으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직 3년’이라는 사유만으로 자동 유리해진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2) 기존 신용대출(상환 예정 포함)은 DSR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잔금 전에 ‘완납 및 해지’가 서류로 확인되면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상환 “예정”이 아니라 “상환 완료 증빙”이 중요합니다.
3) 요청하신 대출규모는 매매가 대비 비율이 큰 편이라 LTV 규정(지역·규제여부·생애최초 특례)과 DSR을 동시에 통과해야 합니다.
금리 4%대는 현재 시장에서 흔히 보이는 구간이고, 5년 고정은 초기금리가 더 높게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혼합형은 향후 금리변동에 대한 본인 성향, 5년 이후 상환 계획 유무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가능한 한도”를 단정하기보다
내 조건으로 가능한 대출을 한 번 정리해보면, 불필요한 상품 신청으로 시간만 소모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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