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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잔금 5월인데 휴직 중이면 소득 인정이 될까요?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40대
      최**2026-02-20

      경기권 아파트 매수 예정이고

      잔금은 5월 중순~말 사이입니다.

      대출은 매매가의 절반대 수준을 고민 중입니다.


      최근 2년가량 휴직 중이고

      7월쯤 복직 예정이라 소득증빙이 애매합니다.


      복직 전에도 대출 접수와 실행이 가능할지,

      DSR 심사에서 소득이 어떻게 잡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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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담당실제 상담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잔금대출은 “지금 시점에 확정적으로

      인정되는 소득”이 핵심이라,

      휴직 중이면 소득 산정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은행은 보통 최근 소득자료(원천징수/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료 납부내역 등)로 연소득을 잡고 휴직 기간이 길면 ‘0원’ 또는 축소 반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직 예정(예: 7월)만으로 연환산 소득을 전부 인정해주는지는 금융사·심사부서 판단 차이가 큽니다.


      최근 기사들에서도 가계대출은

      DSR 중심의 관리 기조가 이어지고,


      은행별로 “증빙 가능한 소득”을 보수적으로 보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그래서 5월 잔금이면

      복직 후 급여 입금이 확인되기 전에는

      한도/승인 가능성이 갈릴 수 있어요.


      실무적으로는 아래를 먼저 점검해보시면 좋습니다.


      1. 휴직 전 마지막 재직/급여 자료가 최근년도 소득으로 인정되는지
      2. 복직확인서, 재직확인서, 급여명세(예정) 등으로 예외 인정이 가능한지(은행마다 상이)
      3. DSR 45% 기준으로 희망 원리금이 현재 인정소득에서 감당 가능한지
      4. 전자계약이면 대출 프로세스가 빨라져도 소득심사 자체가 완화되진 않는 점


      3월 중순에 재상담/재비교 예정이라면

      “휴직자 소득 인정 가능 여부”를 1순위 질문으로 두고,


      동일 조건으로 2~3곳에

      사전심사 가능 범위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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