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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구입자금대출 금리 유형 1년 변동 vs 5년 고정, 제 조건이면 어떤 게 유리할까요?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40대
      김**2026-02-20

      경기권 아파트를 생애최초로 매수합니다.

      매매가는 10억대 초반이고 잔금은 4월 초입니다.


      구입자금대출을 최대 6억까지 생각 중입니다.

      직장 소득은 1억대 중반 범위이고

      차량할부가 2천대 중반 정도 있습니다.


      전자계약인데 LTV나 DSR로

      6억이 막힐 수도 있는지,

      변동과 고정 중 뭘 먼저 비교할지 궁금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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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담당실제 상담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정리하면 관건은 신용점수보다

      규제지역 여부, LTV, 그리고 DSR입니다.


      1) 6억 가능성은 LTV부터 확인

      무주택 생애최초는 완화된 LTV가 적용될 수 있지만

      해당 단지/동이 규제지역(조정대상/투기과열)인지에 따라

      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생애최초라도 지역이 달라지면

      가능 금액이 6억 미만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먼저 “대상물건의 규제지역 여부”를 확인하세요.


      2) DSR은 ‘총대출’ 기준으로 계산

      차량할부도 DSR에 반영될 수 있어

      주담대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소득이 1억대 중반 범위면 6억이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금리와 만기, 기존부채 반영 방식에 따라

      은행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요즘 기사에서도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은행별 심사·한도 운영이 보수적으로 변동된다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한 은행에서 6억이 안 나왔다”가

      곧바로 불가 판정은 아닙니다.


      3) 1년 변동 vs 5년 고정 비교 포인트

      단기 변동은 초기금리가 낮아도

      1년 뒤 재산정 리스크가 있습니다.


      5년 고정은 금리 조금 높아도

      DSR 산정 및 상환계획이 안정적입니다.


      잔금이 촉박하면

      최저금리보다 “확실히 실행되는 조건”이 우선입니다.


      4) 전자계약 체크리스트

      계약서상 매매가, 잔금일, 특약, 중도금 유무,

      소유권 이전·근저당 설정 일정이 정확해야 합니다.


      은행은 잔금일에 맞춰 실행하므로

      등기/서류 일정이 틀어지면 실행이 지연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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