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메인 배너

      매출 없는 개인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상담: ‘대환 우선’으로 리스크 줄이고 한도 만든 과정

      아파트담보대출
      50대
      김**2026-02-06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저는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기존 대출을 정리하면서 추가 자금까지 가능한지 상담을 받았습니다. 개인사업자 형태로 되어 있는데 매출이 거의 없는 편이라 소득 쪽이 가장 걸렸고, 신용점수도 기관별로 500점대 후반~700점대 중반으로 차이가 있어서 어느 쪽 기준으로 심사가 잡힐지가 불안했습니다.


      기존에 담보대출이 여러 건 섞여 있었고, 그중에서 신협 쪽 대출만 먼저 대환하면서 추가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세금 쪽으로 부가세 신고가 깔끔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이게 심사에서 어떤 리스크가 되는지도 함께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타부채도 5천만 원 안팎으로 있어 전체 부채 구조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상담을 통해 정리된 핵심은 “한 번에 다 바꾸려 하기보다, 신협 대환을 우선순위로 두고 LTV(담보가치 대비 대출비율) 가능 범위 안에서 가용자금을 계산해보자”는 점이었습니다. 금리도 한 자릿수 후반대부터 10%대 초중반까지 구간 차이가 있고, LTV도 80%대 초반~후반대까지 케이스가 갈릴 수 있다고 해서 무작정 한 곳만 넣기보다 조건별로 시나리오를 비교하는 방식이 현실적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대환이 가능한지’만 보는 게 아니라, 대환 후 실제로 제 손에 남는 추가자금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세금/서류 이슈가 걸릴 수 있는 포인트를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막연했던 부분이 정리돼서 다음 단계로 진행하기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 21376 이모지

        뱅크몰

      • 21372 이모지

        지인추천

      • 21377 이모지

        전문가

      댓글 1
      주택담보대출 프로필 이미지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이번 건은 “신협 담보대출 대환 + 추가 한도 확보”가 목표였고, 개인사업자이지만 매출이 거의 없는 상태라 소득증빙 강도가 높은 상품보다는 담보 중심으로 보는 캐피탈/저축은행 계열을 중심으로 가능 구간을 먼저 산정했습니다. 또 신용점수가 기관별로 500점대 후반~700점대 중반으로 혼재되어 있어, 조회기관 및 내부평가 방식에 따라 승인/조건이 달라질 수 있는 전형적인 케이스였습니다.


      제가 이 사례에서 가장 먼저 본 판단 기준은 아래였습니다.


      1) 담보가치 대비 가능 LTV 범위

      아파트 담보 기준으로 80%대 초반~후반대까지 가능성이 열려 있었고 LTV가 달라지면 “대환 후 추가로 남는 가용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2) 대환 범위 설정(신협만 우선)

      전체를 한 번에 통합하려 하면 심사변수가 늘어납니다.


      이번처럼 신협 건만 우선 대환으로 정리하면 필요 서류와 심사 포인트가 단순해져 진행 안정성이 올라갑니다.


      3) 신용/부채 구조

      신용점수가 낮게 잡히는 기관 기준으로는 금리 상단이 높아질 수 있어 금리만 보지 않고 승인 가능성과 가용자금 범위를 함께 비교했습니다.


      타부채도 5천만 원 안팎이 있어 DSR(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 관점에서 일부 상품은 한도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4) 세무(부가세 누락신고) 리스크

      세금 신고가 완벽하지 않은 경우 금융사에 따라 ‘추가 소명’을 요청하거나 심사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대환 우선 + 추가 한도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로 시나리오를 나눠 승인 가능 구간을 확보하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상담에서 비교 정리했던 조건(범위형 요약)

      • 가능 LTV: 80%대 초반~후반대 구간 비교
      • 금리 구간: 8%대 후반~10%대 초중반 가능 구간
      • 구성: 신협 담보대출 대환 후 추가 가용자금 산정(대략 2천만 원대~5천만 원대 중반 가능성 범위)
      • 포인트: 동일 LTV라도 신용평가/서류 인정 방식에 따라 금리와 가용이 달라질 수 있음


      진행 시에는 “대환 후 실제로 남는 추가자금”을 기준으로 상품을 고르고, 세무 이슈는 사전에 소명 가능한 범위를 준비해두는 게 핵심입니다. 현재 조건에서 가능한 루트가 여러 갈래로 나뉘는 케이스라, 원하시면 대환만 우선으로 갈지(안정형), 추가 한도를 조금 더 노릴지(확장형) 두 시나리오로 다시 계산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이전 후기 보기

      목록 보기

      BEST 후기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