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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 자양동 전세퇴거 앞두고, 두 주택 보유 상태에서 자금 계획 다시 세운 후기

      아파트담보대출
      40대
      장**2026-02-09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우방리버파크

      전세 세입자 퇴거가 2026년 중순쯤으로 예정돼 있는데, 그 시점에 맞춰 집을 매도해서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만 매도가 생각처럼 빨리 될지 확신이 없어서, 전세보증금 반환 자금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가장 불안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고 연소득은 1억 원대 후반, 신용점수는 900점대 초중반 정도였는데 이미 은행 주택담보대출이 1억 원대가 있었고 자동차 할부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게다가 보유주택이 2채라 규제나 심사에서 더 까다로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더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상담에서는 제가 2025년 하반기에 전세계약을 새로 체결하는 일정이라 규제 적용 가능성을 먼저 짚어주셨고, “매도가 안 되면 어떻게 버틸지”를 기준으로 브릿지 자금 마련 방향을 정리해주셨어요.


      금리 범위, 중도상환수수료 같은 비용뿐 아니라 자금용도 증빙에 들어가는 비용, 브릿지 운영 중 추가로 생길 수 있는 비용까지 안내받아서 현실적인 판단이 되었습니다. 일단 4월 초에 다시 통화하면서 매도 진행 상황과 시장 분위기까지 보고 실행 순서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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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이번 상담의 핵심은 “퇴거일(2026년 중순 전후)까지 매도가 확정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 전세보증금 반환 자금 플랜”이었습니다. 고객님은 연소득 1억 원대 후반, 신용점수 900점대 초중반으로 기본 신용은 양호했지만, 기존 은행 담보대출이 1억 원대가 있고(갈아타기 계획은 없음), 자동차대출이 일부 남아 있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보유주택 수(2주택) 조건을 함께 보면서 접근해야 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전세계약 체결로 규제 적용 가능성이 있어, 단순히 “가능/불가”로 끊기보다 일정과 증빙을 맞춘 실행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준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첫째, 전세보증금은 4억 원대 수준으로 예상되는 만큼 매도 시점이 지연될 경우를 대비해 브릿지 성격의 자금이 필요할 수 있음


      둘째, 2주택 및 DSR 영향으로 일반 주담대 한도·조건이 제한될 수 있어 사업자대출 형태(예: 신협권 4%대 후반~5%대 초반 가능 구간)도 함께 검토


      셋째, 중도상환수수료(대략 0%대 후반 내외 가능 구간), 브릿지 운영 비용, 자금용도 증빙 관련 비용까지 포함해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


      4월 초 재통화 시점에 매도 진행 상황과 시세 흐름, 퇴거일까지 남은 기간을 반영해 실행 순서(어느 상품을 먼저 열고, 언제 상환/정리할지)를 확정하는 쪽으로 안내드렸습니다.


      추가로 현재 보유주택 구성과 향후 매도 계획이 바뀌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일정 변동이 생기면 바로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다시 계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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