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변동 구간 앞두고 대환 고민… ‘지금 갈아타도 의미 있나’부터 확인한 후기
해운대 쪽 아파트를 본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고, 시세는 9억 원대 초중반 정도로 보고 있어요.
예전에 가입했던 담보대출이 4억 원대 초반 규모로 남아 있는데, 초기에는 2%대 후반이었지만 5년차 구간이 되면서 금리가 4%대 중반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환을 해야 하나’가 제일 고민이었어요.
상담에서 좋았던 건 무조건 갈아타라고 하기보다, 현재 은행권 금리도 4%대 중반 수준이라면 당장 대환이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짚어주신 거예요.
그리고 제가 신용대출도 7천만 원대가 있어 부담이었는데, 담보대출을 추가로 받아 신용을 정리하는 방향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일단 자력으로 신용을 먼저 상환하는 쪽도 가능해서, 3~4월 이후 금리 조건을 다시 보고 대환 여부를 결정하기로 정리됐고, 그 덕분에 급하게 움직이지 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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