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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지거래허가 신청 전, 주택담보대출 금리 조건을 은행별로 비교해본 사례

      아파트 매매잔금대출
      30대
      조**2026-02-09
      #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 용산KCC스위첸

      가계약을 먼저 하고 나서 잔금 일정이 촉박해질 수 있어서, 주택담보대출을 최대한으로 받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이 필요했어요. 부부공동명의로 진행하는데 남편 쪽에 마이너스통장도 있고, 기존에 담보대출이 한 건 더 있었고요.


      기존 주택도 한 채가 남아 있어서 “정리 일정이 맞아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불안했습니다.


      상담에서는 우선 제 상황에서 대출을 4억 원대 기준으로 잡고, 은행별로 금리 조건을 어떻게 비교하면 되는지 정리해주셨어요.


      기존 담보대출은 잔금 시점에 맞춰 상환 계획이 잡혀 있다는 점, 기존 주택은 당일 처분으로 일정이 맞는지 같은 것들을 체크해주셨고요. 또 제가 전자계약을 잘 몰랐는데, 중개사 통해서 전자계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라고 안내받아서 그 부분도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도 예정이라, 허가 진행 일정과 대출 진행 순서를 같이 맞춰봐야겠다는 정리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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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가계약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능 금액을 먼저 넓게 잡고, 실행 조건에 걸리는 변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번 사례는 부부공동명의 매매였고, 소득은 부부 합산 연 2억 원 안팎으로 확인됐으며 신용점수도 900점 후반대로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마이너스통장 등 단기성 부채가 있고, 기존 담보대출과 기존 주택이 남아 있어 잔금일에 맞춘 상환·처분 일정이 핵심 변수가 되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대출 4억 원대’를 기준으로 은행별 금리·조건을 비교할 수 있게 프레임을 먼저 잡아드렸습니다.


      상담에서 함께 정리한 핵심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대출 비교 기준: 4억 원대 실행을 가정해 금리(고정/변동)와 우대조건 적용 범위 중심으로 정리
      • 부채 정리 변수: 기존 담보대출은 잔금일 당일 상환 계획이 전제, 마이너스통장은 한도/사용액에 따라 DSR(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비율) 영향 점검
      • 주택 수 변수: 기존 주택은 당일 처분 일정이 충족돼야 주택 수 관련 규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 전자계약 체크: 전자계약 가능 여부는 중개사를 통해 사전 확인(진행 방식에 따라 준비서류·절차가 달라질 수 있음)
      • 토지거래허가 일정: 허가 신청 및 승인 일정과 대출 심사/실행 타임라인을 같이 맞추는 게 중요


      3월에는 당시 시장 금리와 각 은행의 조건 변화를 반영해 다시 한 번 금리 조건을 업데이트해드리기로 했고, 진행 일정이 확정되면 잔금일 기준으로 서류·심사 타임라인까지 더 촘촘하게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로 현재 부채 사용액 변화나 처분 일정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변경사항 생기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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